루드비히 B.

저자 데즈카 오사무 | 발행일 2017-10-12

역자 조민경

페이지 512 쪽 | ISBN 9791127410278 | 46판 127*188mm

정가 13,000 원 | 브랜드 AK Comic




거장 데즈카 오사무 최후의 유작!

 

태어나면서부터 ‘루드비히’란 이름에 강한 증오를 갖게 된 귀족 프란츠.

음악가 집안에 태어나 귀족을 싫어하게 된 루드비히.

두 남자는 결국 인생에서 몇번이나 얽히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프란츠에게 맞은 상처로 소리를 잃어가는 루드비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공포 속에서 어떤 멜로디를 찾고

어떤 희망을 갖게 될 것인가.

 

미완성으로 끝난 비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제 1부 운명의 아이 프란츠

제 2부 음악의 도시 빈해설 “환희”라는 자기실현을 갈구하며

에세이 베토벤의 방

해설 “환희”라는 자기실현을 갈구하며

 

 

저자 : 데즈카 오사무
소개 : 1928년 11월 3일 오사카에서 태어나 효고 현 다카라즈카 시에서 자랐으며, 오사카대학교 부속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46년 『마아짱의 일기(マアチャンの日記帳)』로 데뷔, 다음 해 『신 보물섬(新寶島)』으로 대히트를 친다. 만화계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세계에서도 대단한 업적을 남긴다. 문예춘추만화상, 강담사만화상, 소학관만화상, 일본만화가협회특별우수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철완 아톰(鐵腕アトム)』, 『불새(火の鳥)』, 『리본의 기사(リボンの騎士)』, 『블랙 잭(ブラックㆍジャック)』, 『정글 대제(ジャングル大帝)』 등 수많은 대표작을 가지고 있다. 1989년 2월 9일에 사망, 1994년 4월 다카라즈카 시에 「데즈카 오사무 기념관」이 개설된다.

 

역자 : 조민경
소개 : 충남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
취미로 시작한 일본어가 일상이 되어버렸다.
개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평범한 여성.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통해 독자와 만나는 것이 인생의 낙인 자발적 은둔형 외톨이.
역서로는 『여자 혼자 떠나는 두근두근 교토 산책』, 『서양 건축의 역사』, 『아라사의 달콤한 일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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