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잘 하는 법

저자 지노 에이이치 | 발행일 2016-05-10

역자 김수희

페이지 188 쪽 | ISBN 9791170248804 | 46판 127*188mm

정가 8,900 원 | 브랜드 브랜드




누구나 외국어 터득에 성공할 수 있는 확실한 길을 제시한다!!

30년 동안 일본에서 외국어 학습자들에게 강한 동기와 희망을 안겨줬던 명저!!

 

외국어 콤플렉스에 고민하던 학생이 어떻게 영어‧독일어‧불어‧체코어 등

다양한 언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 사전 ‧ 학습서를 고르는 법,

발음‧어휘‧회화를 익히는 법, 문법의 재미 등 학습을 위한 요령을

저자의 체험과 달인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한다.

 

 

외국어 학습자가 유념해야 할 모든 사항이 담겨 있다!!

 

외국어 습득을 위해서 맨 처음 무엇을 해야 할까. 누구나 문법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기와 한도다. 왜 외국어를 배워야 하고, 어디까지 지식을 활용할 것인지 목표의식을

명확히 해야 한다. 그런 정신적인 뒷받침이 우선되어야 한정된 인생에서 효율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여러 언어를 가능하게 만드는 첫걸음이며, 어휘, 문법 등은 그 다음 단계인

것이다. 또한 어떠한 교재와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지도 심도 있게 살펴본다. 어휘, 문법, 발음,

회화도 어느 것을 먼저 학습해야 하고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가 놓치기 쉬운

해당 외국어 국가에 대한 지식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 중요성에 대해 논한다. 그 나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외국어 습득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끼치는지 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외국어 학습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에 대한 조언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일부 희귀 언어를 제외하고 어떤 외국어라도 적용할 수 있는 학습법을 전수해줄 것이다. 물론 외국어마다

모든 학습법이 동일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최대공약수를 가장 정확하게 뽑아내 소개하고 있다. 같은

비결로 여러 언어를 정복한 수많은 전기 속 인물들과 저자가 증명하고 있다. 그 누구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기만

하면 반드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외국어 습득의 비결은 분명 존재한다. 목표를 향한 최단거리를 제시하면서 30년

동안 일본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며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인정받아온 학습법이다.

외국어 학습자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데 이 책이 큰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1 들어가며――외국어 습득에는 요령이 있다

2 목적과 목표――왜 배우는가, 도달점은 어디인가

3 필요한 것――‘어학의 신’은 이렇게 말했다

4 어휘――기억해야 할 1,000개의 단어란

5 문법――‘사랑받는 문법’을 위해서

6 학습서――좋은 책의 조건은 이것이다

7 교사――이런 선생님에게 배우고 싶다

8 사전――자신에게 맞는 학습사전을

9 발음――이것만은 시작이 중요

10 회화――실수는 누구나 하기 마련이라고 각오하고

11 레알리에――문화 · 역사를 알지 못하면

12 요약――언어를 알면 인간은 성장한다

후기

역자후기

저자 지노 에이이치(千野一)

1932~2002년. 일본의 언어학자로 언어학 및 체코어를 중심으로 한 슬라브어학이 전문이다.

2000년 9월 일본에 체코어 보급 및 체코의 문학과 문화를 소개한 것이 크게 평가 받아 체코의 문화공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언어학으로의 열린 문(言語学への開かれた扉)』, 『언어학의 즐거움(言語学のたのしみ)』, 『주문이 많은 언어학(注文の多い言語学)』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차페크 『로봇(R.U.R.)』,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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