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나미 신서의 역사

저자 가노 마사나오 | 발행일 2016-01-08

역자 기미정

페이지 656 쪽 | ISBN 9791170246015 | 판형 선택

정가 11,800 원 | 브랜드 브랜드




근대에서 오늘날까지 수많은 화제작을 배출하며

일본 최고의 지식 교양서 시리즈로 사랑받고 있는 이와나미 신서

 

이와나미 신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문학 출판사 이와나미서점에서 1938년 창간한 총서 시리즈이다.

일본 지성의 요람으로서 시대를 이끌었던 이와나미 신서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를 짚어본다.

 

이와나미 신서는 학술, 고전을 중심으로 한 이와나미서점의 출판 활동에 현대적인 시점을 더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었으며, 지금까지 3,000권 넘게 간행되면서 독자들에게 최신 지식, 삶의 교양과 더불어

시대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각을 심어주는 데 앞장서 왔다.

시대와 함께 호흡하면서 탄생한 이와나미 신서들의 면면을 통해 

당시에 어떠한 사상적,학문적 성과를 이뤄냈는지 그 발자취를 더듬어본다.

머리말

 

서장 「신서」의 탄생

이와나미서점의 역사 속에서

시국 속에서

강령과 지침

출판문화 속에서

신서와 「교양」

 

1 「문화 건설의 일개 병사로서」――적색판의 시대

들어가면서

중국을 알자

「일본적」이란 무엇인가

열강사의 시점

전쟁을 생각하다

과학적인 사고 권유

인생을 위하여

적색판의 최후

 

2「국민 대중에게 정신적 자립의 양식을 제공한다」――청색판의 시대

들어가면서

「전후」라는 시대로의 출발

「일본」에게 되묻다

아시아라는 과제

냉전 아래에서

경제가 주역이 되었다

사회과학과 인간

우주와 인체를 향한 자연과학

삶에 대한 격려

공해 문제를 제기하다

오키나와를 보다

성장하는 「국가」와 대치하며

세계의 고동·세계의 숨결

문명 병리의 주제화

 

3 「전후는 이미 끝을 보았다」――황색판의 시대

들어가면서

전환점이라는 예감을 느끼며

「살아갈 곳」을 찾는 사색

문명론과 민속지

성의 척도를 묻는 시점에서

「전후」의 검증

「교양」의 용해

일본사를 생각하다

「말」이 초점이 되다

 

4 「새로운 세기로 이어지는 시대에 대응하고 싶다」――신적색판의 시대

들어가면서

「개인의 깊숙한 곳」에 뿌리가 내리는 지점에서

「전후」의 대상화

「풍족함」을 묻다

천황 · 전쟁 · 재해

「일본」을 어떻게 뛰어넘을까

경제 시스템을 밝혀내다

냉전 후 세계를 추적하다

자연과학의 도전과 경고

미디어에게 따지다

인생이 주제가 되다

몸과 마음을 둘러싸고

미래로

 

후기

부록 이와나미 신서 간행사

이와나미 신서 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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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가노 마사나오

1931년 오사카 출생

1953년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와세다 대학원을 거친 후

1958년에서 1999년까지 와세다 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전공―일본 근현대사

 

저서

『근대 일본 사상 안내(近代日本思想案内)』(이와나미서점)

『일본 근대 사상(日本の近代思想)』(이와나미서점)

『군인이라는 이름으로(兵士であること)』(아사히 신문사)

『현대 일본 여성사(現代日本女性史)』(유히카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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