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A (상) : 소설 신용평가사

저자 구로키 료 | 발행일 2014-11-25

역자 김준

페이지 368 쪽 | ISBN 9788964078006 | 신국판 152*225mm

정가 12,800 원 | 브랜드 AK Story




신용평가회사 무디스와 S&P를 모델로, 그동안 베일에 감추어져 있던 신용등급평가에 대해 치밀한 분석과 취재를 바탕으로 그려낸 걸작 기업 소설!!

「신용등급」평가를 둘러싸고, 단순한 의견 표명이라 주장하는 신용평가회사와 그에 반발하는 금융기관과의 사이에 알력 다툼이 팽팽하게 이어졌던 버블기의 일본. 젊은 은행원 이누이 신스케, 생명보험 사원 사와노 간지, 신용평가회사 애널리스트 미즈노 료코 등 3명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통해, 일본을 뒤흔들었던 금융 위기의 실상과 신용평가회사의 흥망을 박진감 넘치는 필치로 그려낸 화제작이다.

“신용등급평가라는 것은 과학적인 것도 아닐 뿐더러 공명정대한 것도 아닙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용평가기관의 의견, 즉 애널리스트의 의견에 불과합니다.”
무디스재팬 대표

프롤로그
제1장 금융 개국
제2장 무의뢰 평가
제3장 운명의 아이
제4장 스트럭처드 파이낸스
제5장 등급 담당의 탄생
제6장 금융 위기
제7장 CDS 등장

저자 : 구로키 료

소개 : 1957년 홋카이도 출생. 와세다대학 법학부 졸업, 카이로아메리칸대학 대학원 석사(중동연구과). 은행, 증권회사, 종합상사 근무를 거쳐 작가로. 2000년 국제금융기구의 협조융자를 그린 소설 『톱 레프트』로 데뷔. 그 외 작품으로 『배출권 상인』, 『거대 투자은행』, 『에너지』, 『과다 대출』, 『공매꾼』, 『아시아의 매』 등. 중학교 때부터 장거리 달리기 선수로 활약했으며 대학교 시절에는 하코네 역전 마라톤에 두 번 출장하여 20km 도로 구간의 홋카이도 기록을 갱신한 바 있다. 그 체험은 자전적 장편 『겨울의 갈채』에 논픽션 형태로 그려져 있다. 영국 거주.

 

역자 : 김준

소개 : 1973년 서울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주간지, 월간지 기자를 거쳐 현재는 출판사 편집자로 근무하며 경제경영, 실용,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단행본 기획편집 업무를 하고 있음. 또 일본에서 신문장학생으로 일한 인연을 살려 일본의 책을 한국독자에 소개(번역)하는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음. 주요 역서로는 『모방의 경영학』, 『알기 쉬운 경제학 시리즈』, 『비즈니스 매직』 등의 경제경영서를 비롯해 『마흔부터 다르게 살기』, 『주거해부도감』, 『와인생활백서』 등의 실용서, 『지식의 쇠퇴』, 『와인과 외교』 등의 인문서, 『소설 폭풍우 치는 밤에』 등의 소설까지 다양한 일본 서적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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